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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바이오게시판]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 '세계 암 연구의 날' 강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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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바이오게시판]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 '세계 암 연구의 날' 강연 外

2021.09.16 16:14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 국립암센터 제공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 국립암센터 제공

■국립암센터는 이달 22일 열리는 ‘2021 세계 암 연구의 날 기념 행사’에 서홍관 원장이 아시아 대표 연자로 참석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행사 주제는 ‘암 연구가 암 환자의 생존과 삶의 질 향상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각국의 경험 공유’다. 국제암연맹(UICC)과 미국암연구학회(AACR) 회장, 유럽암연구학회(EACR) 사무총장 등 세계 각 대륙을 대표하는 암 학회의 수장들이 참석하며,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서 원장이 대표로 참석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16일 이영균 정형외과 교수가 국제 인공관절학술지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국제 인공관절학술지는 엉덩이 관절과 무릎 관절에 시행하는 인공관절 치환술 관련 연구를 다룬다. 이 교수는 향후 3년 간 제출된 논문을 심사하고 학술지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울보라매병원은 16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과 국가유공자 전문위탁 진료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전문위탁 진료는 시설, 장비 등 진료 환경을 고려해 타 의료기관이 위탁 진료하고, 진료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협정을 통해 중앙보훈병원에서 의뢰한 국가유공자 전문위탁 진료를 보라매병원이 수행한다. 국가유공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문위탁 진료비 후불정산제도 운영한다.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지난 15일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마스크와 도서 구입비, 응원 메시지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9월 독서의 달과 9월 20일 ‘국제 아동 성장 인식의 날’을 기념한 것으로 기금은 사내 자원봉사 모임을 통해 마련됐다. 전달된 기금은 서울시 동명아동복지센터와 대전 자혜원에 전달돼 해당 지역 86명 취약계층 어린이의 코로나19 마스크와 아동 도서 구입을 위해 사용된다.


■중앙대의료원은 16일 경기 남양주에 소재한 교육협력체인 현대병원의 김부섭 병원장이 18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내년 3월 개원 예정인 중앙대광병병원 건립에 써달라고 요청했다. 김 원장은 2018년 중앙대의료원 발전기금으로 30억원을 약정하고 매년 3억원씩 후원 중이다. 여기에 더해 18억원을 추가 후원했다. 


■서울아산병원은 16일 안지용∙양동훈 소화기내과 교수의 온라인 건강강좌 영상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조기 위암과 대장암의 진단과 내시경 치료’를 주제로 위암과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해 정확하게 진단하고, 암의 위치와 병기에 따라 내시경으로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온라인 건강강좌는 관상동맥·대동맥판막질환, 불면증과 코골이·수면 무호흡증, 부인암·자궁근종·난임, 췌장암, 척추질환, 노년기 근감소증 관리와 올바른 약물복용법에 대해 설명했으며 누구나 병원 공식 유튜브와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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