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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에 박태근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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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에 박태근 씨

2021.07.20 17:18
대한치과의사협회 제공
대한치과의사협회 제공

대한치과의사협회는 20일 박태근 후보가 제31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32년 4월 30일까지다. 


제31대 회장 선거는 이상훈 전 협회장 사퇴로 보궐선거로 진행됐다. 장영준 씨와 장은식 씨, 박태근씨가 후보로 출마했다. 지난 12일 박태근 후보와 기호 1번 장영준 후보가 각각 1위, 2위를 차지해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 19일 진행된 결선 투표에서 박태근 후보가 6490표를 얻었다. 전체 유권자 1만6837명 중 1만 1165명이 투표에 참여해 58.13% 지지를 얻었다. 2위였던 장영준 후보는 4675표(41.85%)를 받았다.


박 신임 회장은 1962월 7월 18일 생으로 부산대 치대를 졸업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직선제 준비위원장, 울산광역시 치과의사회 대의원 의장 등을 역임했다. 박 신임 회장은 협회 회부 정상화와 진료환경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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